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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1-215 / 총 2,144건)

  • 하루살이2023.03.25
    슬퍼하지도 않으며   지금 이 순간의 삶에 정신이 깨어 있으면 그뿐.   오늘은 피었다가 내일은 지는 꽃같이   때로 긴 듯 실은 짧은 나그네 인생은   하루 또 하루 매일 하루살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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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살이2023.03.24
    슬퍼하지도 않으며   지금 이 순간의 삶에 정신이 깨어 있으면 그뿐.   오늘은 피었다가 내일은 지는 꽃같이   때로 긴 듯 실은 짧은 나그네 인생은   하루 또 하루 매일 하루살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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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순절8일]안식일2023.03.02
    노예와 동물과 나그네를 포함해 모든 노동하는 존재에게 확대한다. 진정한 쉼을 위해서 멈춤이 필요하다. 일을 멈추고, 근심과 염려를 내려놓고, 탐욕과 욕망에 제동을 걸고, 억압과 착취를 중단해야 한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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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다 가버린 하루가...2023.02.13
    힘겨운 무게만 싣고 가는 나그네의 시간들처럼.. 목표를 상실한 현대인의 자화상안에 나를 가두고 결국 밤으로 가는 시간을 택한다.. 그리곤 목적 없는 삶의 시간들을 보내고 나서야 후회를 하곤 하는 내가 보이는...
    자유톡
  • 사랑을 하면서 살아도 모자라는 인생 길2023.01.26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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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나그네2023.01.24
    겨울 나그네               소우주 정석현 음산한 날씨 희색빛 구름이 하늘을 만들어 길거리에 나뒹구는 낙엽들 흰옷은 아직 젖어 있구려 고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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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길 살다보면 2023.01.18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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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2023.01.17
    나그네 ​ 필력의 가난으로 생각의 날개 하얀 백지에 구속이 되어 침묵의 밤 깊어 가는데 어둠이 기적을 울려야만 바람과 눈은 전쟁 멈출까 무심히 지나가는 행인들은 사람들은 몰라 시인은 무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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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적 삶2023.01.13
    겉으로 요란 떨지 않으면서도 안으로 깊어가는 아름다운 생을 배웁니다.   해저물녘 연분홍 노을 앞에서 나는 누구인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지상의 나그네길 끝나는 그 날 나의 영혼도 곱게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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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위의 꽃2022.12.23
    나그네라 그럴까   온실 속의 화려한 꽃들보다   그냥 길의 아무 데나 피어 있는 꽃이   내 눈에는 훨씬 더 예쁘다.   나의 삶이 그러하듯이   세상의 비바람 맞으며 살아가는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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