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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씨 맘대로 영화보기

상상이 이루어지는 영화안에서 느끼는 자유.
그 상상의 자유. 같이 느껴보자구요~
물론 당신 마음대로!

시작하게 된 계기
2002년부터 영화를 본격적으로 많이 보기 시작했는데요. 많이 보게 된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왜그랬을까...-_-;;. 영화 리뷰를 적기 시작한건 2005년쯤 부터인데요. 전역을 하고 나서 복학하기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영화를 많이 봤죠. 그런데 보고나면 제가 무슨 영화를 봤는지 나중에 기억을 못할 것 같아서 제 기억을 남겨보려고, 결국 제가 나중에 보려고 영화 리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간단간단하게 쓰다가 그 길이가 점점 길어지고 하다보니 작년쯤 부터 제가 보기도 하고 정보 공유와 소개 한다는 차원으로 작적하고 리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흘러흘러 이곳까지 왔지요.
작업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
사실 저는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글을쓰고 마무리를 짓고 완성작을 한번 읽어볼때 그 자기 만족감에 보람을 느끼죠. 그러다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뒤 부터는 자기만족 + 제 글을 읽은 사람들의 반응이 보람이 되었습니다. 제 글에 반대의견을 달아도 좋고 긍정의 의견을 달아도 좋았습니다. 제글이 끝까지 읽혔다는 증거이니까요.
추천하고픈 나의 컨텐츠
컨텐츠라고 해봐야 영화리뷰가 다이지만. 아무래도 하나를 꼽으라면 제 리뷰의 수준보다는 그 영화의 만족도로 뽑아야 겠는데요. 저는 거침없이 <추격자>를 뽑겠습니다. 근 4년간 본 영화주에 최고의 감동을 주었으니까요. 당시 다른 리뷰할 영화들이 밀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감동을 몰아서 다 제치고 리뷰를 썼었습니다. 보통 다른 리뷰들은 2시간정도 걸리는데 <추격자>는 술술 써서 1시간도 안걸렸죠. 이건 컨텐츠 추천이라기 보다는 영화 추천이 되버렸네요ㅎㅎ
본인의 코너 외에 관심있게 보고 있는 컨텐츠
제가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건이 안되서 거의 가지 못하고 있는데 스캉님의 여행기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을 한번도 못해봐서 마치 제가 <트루먼 쇼>의 주인공이 아닌가라는 착각까지... 저도 얼른 해외여행 가고 싶어요~
글을 읽고 있는 이지데이 회원에게 한마디
좋은 영화 많이 보시구요. 좋은 의견도 많이 주세요. 그리고 재미있게 보신 영화있으면 추천도 좀 해주세요. 영화를 자주 본다고 해도 놓치는 영화가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영화는 웬만하면 합법적 경로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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