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의 겨울 모바일등록
가을날의동화 2024.02.22 17:15:32
조회 419 댓글 1 신고

 

 

 

 

하늘 추워지고 꽃 다 지니

온갖 목숨이 아까운 계절입니다.

 

어떤 계절이 좋으냐고 그대가 물으신다면

다음 계절이라고 답하지는 않겠습니다.

 

겨울로부터 오는 것이 봄이라고

아주 평범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겠습니다.

 

실패의 경험이라는 보석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내가 간절한 것에

끝은 없을 것입니다.

 

 

글/ 천양희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천숙녀의 [침(針)]  file 모바일등록 new k남대천 41 13:27:39
대숲에 내리는 달빛   new soojee 35 11:44:55
바라만 보는 사랑  file new ㅎГ얀그ㄹi.. 47 10:26:17
세월이 가면   new 쵸콜래 45 09:07:13
당신의 정겨운찻잔이되고싶다   new (1) 네잎크로바 42 07:13:58
♡ 그대 향기  file (1) 청암 92 24.05.25
미움 없는 마음으로   (1) 네잎크로바 93 24.05.25
늦가을   (1) soojee 81 24.05.24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1) 네잎크로바 175 24.05.24
♡선생님의 선생님 ♡밴드에서   모바일등록 (1) 백두산 92 24.05.24
사랑과 모래의 공통점   (1) 네잎크로바 183 24.05.23
아버지의 기저귀   (1) soojee 137 24.05.22
친구 생각이 향기라네   (1) 네잎크로바 200 24.05.22
내 사랑은  file (1) 쵸콜래 169 24.05.21
당신 곁엔 늘(자작글)   (1) 미지공 215 24.05.21
선물로 받은 하루   (1) 네잎크로바 272 24.05.21
☆마인드 컨트롤 ☆밴드에서   모바일등록 (1) 백두산 151 24.05.20
어머니   (1) soojee 130 24.05.20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다   (1) 네잎크로바 217 24.05.20
천숙녀의 [갈래 길]  file 모바일등록 (1) k남대천 246 24.05.1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