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으로 사람을 쏘는 꿈, 그리고 귀신이 되어 사람을 홀리는 꿈 모바일등록
pudingzell 2022.11.28 07:09:21
조회 220 댓글 1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여 

나이 : 40 

결혼유무 :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오늘부터 이틀간 집 수리에 들어감

 

 

 

3인칭 시점에서 영화처럼 보이는 꿈입니다.

 

밤에 옥상 난간에 아버지가 등을 기대고 있어요.

아들이 아버지를 총으로 다섯발 쐈어요.

아버지가 난간에 기대서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워해요.

 

그런 아버지 옆으로 아들의 애인이 나타나요.

아들은 자기 편인줄 알았던 애인이 

아버지 편을 들자 살짝 당황해요.

그 애인이 아들 주변의 사람들을 여러번 총으로 쏴요.

 

아들이 의사 가운을 입고 병원 데스크에 있어요.

아버지가 귀신이 되었는데 할머니 귀신으로 변해있어요.

 

그 할머니 귀신이 유모차를 끌며

몰래 중요한 가방을 훔쳐서 

천천히 엘리베이터 쪽으로 가요.

 

가는 중에 들킬까봐

살아있는 사람들을 최면술로 홀려요. 

아들도 최면술로 홀려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게 만들어요.

 

그런 아들을 병원 직원이 이상하게 봐요.

 

7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서 잠깐 멈춰요.

아들이 반쯤 최면에서 풀려서

친절하게 웃으며 '전 이만 내려야겠어요' 라고 하면서

내릴려고 해요. 그러자

할머니 귀신이 당황스럽고 안타까운 표정으로 

다시 아들 몸에 손을 대서 최면을 걸어요.

'나를 1층까지 데려다 줘라' 라구요.

 

의사가운 입은 아들이 다시

'아 그럴까요?' 하면서 엘리베이터 안으로 다시 타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스르륵 닫히며

꿈에서 깨어났어요.

 

(너무 자세하게 적었을까요?

아주 가끔 예지몽을 꾸는 편인데 (꽤 들어맞는 꿈)

꿈 내용이 무엇을 암시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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