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과 이별의 시간 단 하루
미림임영석 2022.09.29 1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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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과 이별의 시간 단 하루

  
         by / 美林 임영석


9월도 마무리 이제 떠날 준비
보따리 정리하는 시간
깊어가는 가을길

10월의 가을빛 코앞에 왔어라
가을 물들어 아름답다
떠나고 싶은 시월

단 하루를 남겨놓은 9월의 낙
신바람 갈바람 좋아요
추경 속에 빠지리

논엔 황금빛 벼이삭 물결치고
고개 숙여 풍경이라고
인사하고 있네요

오곡백과 풍요로운 가을 풍경 
가을은 마음을 부르고
손짓하는 곳으로

마음 따라 발걸음도 즐거워라
넘치는 갈향기 따라서
룰루랄라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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