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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들이 며느감을 데리고 왔어요!<저희 어머니가 꾸신 꿈 입니다.>
3 아저씨가된피터팬 2021.09.20 21:04:40
조회 162 댓글 2 신고

아래 정보를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정확한 꿈해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성별 :여자<저희 어머니가 꾸신 꿈 입니다.>
나이 :65(580215 음력, 태어난 시간은 모르신다고 합니다.)
결혼유무 :유
현실에 처해 있는 상황 : 

1. 제가 결혼 안해서 그런지 약간의 압박을 주십니다.

(절대로 결혼 후 얘낳고 이혼 할거면 하지 말라고는 합니다.)

2. 형수 욕을 조금 하십니다. ^^

 

금일(2021년 9월 20일) 오후 3시 쯤 꾸셨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추석 음식 만들고 피곤하신지 잠을 주무시는데 꿈에서 깨신 후에

저한테 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제가 한 여자랑 손을 잡고 저희 집으로 가는 중 동네 길에서 어머니와 만났습니다.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키는 좀 작은데 이쁘고 상냥해 보인다고 했니다. 특히 웃는 모습이요!!!

어머니가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꿈이 너무 생생해서 여자얘가 그렇게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저랑 그 여자얘랑 손을 꼭 잡고 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는데. 친척형 소개로 만났고 나이를 물어보니 38살 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39살 입니다. 아직 미혼 입니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멍멍이 꿈 아니냐고는

차마 말을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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