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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며
55 산과들에 2021.06.16 18:53:52
조회 110 댓글 1 신고

어린 아기 사습

비틀거리며 일어나듯


한번의 시 속에 사랑

꼼지락거리며 일어납니다


어설픈 한 걸음이지만

어미 곁을 따라다니는

아기 사슴처럼


서툰 가슴이지만

그녀만 생각하는

작은 시를 써봅니다


-남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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