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미더운 며느리 모바일등록
익명 2020.12.13 10:03:57
조회 1,857 댓글 4 신고

이번에 신랑없이 멀리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제가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는데 누굴 바보등신으로 아는지 대화중에 한심하다는 듯 여러번의 한숨과 전화끊을때마다 알았다 하시고 끊으시는데 화난듯한...전화할때마다 기분이 나쁘네요.주부경력45년인생과 10년 인생의 노하우나 방식이 다를수 있는데 그걸 인정안하시고 본인맘에 안들면 다 못하는거다. .살림 못하고 애 못 키우고 친구들 모임에서 다들 며느리 자랑하는데 나는 딱히 자랑할게 없어 가만히 있는다.라고 저랑 단둘이 있을때만 그런 이야기 하시네요. 칭찬도 한두번이지 싫은 소리 계속 들으니 점점 거리감 갖게 만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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