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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검객] 분노가 본능을 깨웠다.
9  여디디야69 2020.10.09 20:36:08
조회 361 댓글 0 신고

개요 : 액션/한국/100분/20년9월23일개봉/15세 관람가

감독 : 최재훈

주연 :장혁(태율), 김현수(태옥),조 타슬림(구루타이), 정만식(민승호)

이나경(화선), 이민혁(겸사복)

줄거리

광해군 폐위후 스스로 자취를 감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

한편 조선을 사이에 둔 청과 명의 대립으로 혼란은 극에 달하고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조 타슬림)는 무리한 요구를 해대며 조선을 핍박한다.

백성들의 고통이 날로 더해가던중 구루타이의 수하들에 의해

태율의 딸이 공녀로 잡혀가고 만다.

세상을 등진채 조용히 살고자 했던 태율은

딸을 구하기 위한 자비 없는 검을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광해군의 호위무사였던 태율은 주군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산속으로 숨어들어 세상과 등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칼싸움중 눈을 다쳤는데 계속 시력을 잃어가고 있었고

태옥(김현수)은 약재를 구하기 위해 한양으로 갔다가

구르타이(조 타슬림)의 수하에 의해

공녀로 잡혀가게 되었다.

이에 분노한 태율

검객의 본능이 깨어나고

그의 무자비한 칼은 구루타이를 향한다.

영화 검객 어찌보면 매우 단순한 스토리이고

그저 러닝타임동안 태율의 화려한 검술액션을 즐기면 된다.

에너자이저처럼 지치지도 않고

구루타이와 대적하는데 1:100 검투씬은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겠다.

중국영화처럼 중력을 거스르며 날아 오르지 않으니

나는 오히려 더 괜찮았는데

어쩌면 이래서 좀 밋밋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려나~

그냥 뭐~

태율이 나쁜놈들 다 베어버리는것에 쾌감을 느끼며

러닝타임을 즐기는 것에 만족할수있었다.

개인적으로

장혁은 멋지니까~

그래도 많이는 기대하지 말고...^^

디바보다는 검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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