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고 싶다..
김보미 2005.08.30 11:03:26
조회 3,005 댓글 2 신고




『사랑을 하고 헤어지고 눈물을흘리는게.
두려워서.. 사랑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됬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때문에 아플까봐..사랑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을 사랑해서 바보 보다
더 못난 사람이..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좋아한다 사랑한다 .말을 못하는 사람을..더욱더
바보가 됬다. 왜냐면.. 자꾸 그사람만 생각나고.. 머리속에서
맵돌기 때문이다.내 말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
아마.. 사랑을 하고 개시는 걸지도 모를다.
사랑이 두려워가 아니라.. 아플파가 두려운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였다.』



By.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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