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짧은글..
이수연 2003.12.21 13:35:29
조회 9,509 댓글 16 신고

사람들은 말이죠..
          직접 겪었기 때문에 믿는게 아니에요..
     사람들은 그게 뭐든지간에, 감당할수 있을때만.
               그럴때만 뭔가를 믿어요.

                   -4인용 식탁 中-




내가 옆에 없어서
죽을것처럼 숨막혀 본적.. 있었어?
숨막혀서..
이러다 죽겠어.
이런 생각에 밤새 미치도록
뒹굴어 본 적 있어?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데
왜 미안해야 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한 것이 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대를 사랑한 것입니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中에서..






  그가 보고싶어도,
       
 흐릿하게 목소리를 듣고 싶어도,
       
  그는 내 손에 닿지 않는다.
       
  무심하게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보고싶은 사람을 만날수 없다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일 아닌것처럼
       
 그를 조금씩 지워간다는 것이다.






 내 눈이 사진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얼굴 천장도 넘게 찍어서 눈에 박고 다닐텐데...

 
내 귀가 녹음기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당신 목소리 만번도 넘게 녹음해서 계속 감아들을텐데...
           
    
내 몸이 투명인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옆에 단 일초도 안떨어지고 매일매일 붙어다닐텐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가끔비오는날엔
        니생각때문에눈물흘린적이
         많았어‥
        쏟아지는빗방울에, 빗소리에
          내눈물감추려고‥

               





난지금,너무슬픈데..
     니눈엔,슬픈내가 보이지않나봐.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나무도
  그대가 준 만큼의 자유를
  내게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대로의
   내가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아닌 누구에게서도
  그토록 나 자신을
 깊이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샤퍼-

         

 힘들어도, 슬퍼도, 아무리 괴로워도
    절대 자존심 안굽히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그렇게 멋지게
        무슨일이든 해내는 나
          그런여자니까.
         내가 너따위를 위해
       눈물흘려 줄거라고 착각하지마


          

언제까지 소중한 당신인데....
당신은 나에게서 너무도 멀리 있습니다.
 지금 난 너무 힘이든데.....
그래서 당신의 따뜻함이...
너무도 필요한데...
나 이제.. 당신께 다가설수가 없는데....




    



 …Out of sight, doesn't mean out mind …
‥볼수 없다고 해서 사랑이 끝나는건 아니다‥






사랑하는사람앞에선

     사랑한다는말을안합니다

      아니안하는것이아니라

   못하는것이사랑의진실입니다.

 


너랑있으면.....내가 작아져..알아..?
     행복한것같아도..항상불안해..





그런 눈으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요..
당신의 쉬운 사랑이 난 두렵습니다.
그렇게 쉽게 떠나버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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