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답변]마음의상처를 치료해줄 분...
1 하늘과바다 2003.05.23 22:55:06
조회 546 댓글 2 신고
> 살아도 사는것같지 않고 마음에 상처가 있습니다.
> 계속 이렇게 살다가는 누굴 원망하는마음에 범죄를 저지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렵기까지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상담해줄 사람을 찾다가 그냥 두고 맙니다.
>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어떤말도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알기에 조심스러워합니다.
> 의사선생님이나 연세가 조금 있는 어머니같은 분과 상담받을 수 있을까요...
> 세상을 산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세상을 산다는것이 참 허탈하죠..모든것이 다 내마음 처럼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갈수록 살기도 어렵고 힘들어지는 세상이 되가고 있습니다.
모든이를 믿을수 없고 자신조차도 제대로 추수리기 힘든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자신의 중요함을 잊으면 안되죠..
전 그렇게 생각해요. 저요 죽고싶고 힘들고 모든이를 원망하고 살았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나 자신의 초라함과 비참함 뿐이었습니다.
그만큼의 시간만 아깝게 지나가버렸을 뿐입니다..
님도 자신을 돌아보세요 ,..
그리고 님을 한번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님자신을 아끼세요..
자신을 위한 투자는 그 어떤것이든 아깝지않고 또 반드시 나중에 좋을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용기내시길 바래요...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레벨] 레벨업을 햘히여   new 대장장이 0 05:47:38
[축하] 개시글추천받기   new 대장장이 0 05:37:18
[축하] 츨석포인트   new 대장장이 0 05:32:12
[레벨] 레벨업   new 부천하얀공 4,230 22.08.16
[축하] 덧글쓰기포인트   대장장이 88 22.08.16
[레벨] 레벨업을 향하여   대장장이 86 22.08.16
[축하] 출석포인트   대장장이 88 22.08.16
[레벨] 레벨업   부천하얀공 3,667 22.08.15
[축하] 게시글추천받기   대장장이 66 22.08.15
[레벨] 레벨업을 향하여   대장장이 62 22.08.15
[축하] 출석포인트   대장장이 70 22.08.15
[레벨] 레벨업   (2) 부천하얀공 2,641 22.08.14
[축하] 게시글추천받기   대장장이 89 22.08.14
[레벨] 레벨업을 향하여   대장장이 88 22.08.14
[축하] 출석포인트   대장장이 97 22.08.14
[축하] 게시물추천받기   대장장이 96 22.08.13
[레벨] 레벨업을 향하야   대장장이 108 22.08.13
[축하] 출석포인트   대장장이 110 22.08.13
[레벨] 레벨업   (4) 부천하얀공 1,633 22.08.12
[레벨] 레벻럽을 향하여   대장장이 133 22.08.12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