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모바일등록
익명 2023.04.28 16:45:55
조회 1,915 댓글 5 신고

동서가 직장 때문에 애기를 봐달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시간이랑 애기 밥이랑 얘기하고 전화를 끊으면서 형님 애기 맡겨서 죄송해요 이러더라고요

근데 옆에 어머님이 계셨나봐요 옆에서 어머님이 죄송하긴 뭐가 죄송하냐고 다들리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로 동서한테 어머님 말씀 서운하다고 전하라고 했네요...그랬더니 동서가 톡으로 애기 자기가 본다고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도 집에 있는것도 아니고 일하고 있는데  이런말 들으니 너무 화가 나네요  아마 둘이 또 흉을 보고 있겠죠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902)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9)
엄마가 보고싶은날   모바일등록 익명 73 24.05.20
어버이날 .   (1) 익명 254 24.05.07
시아버지란분 (몇번째글인지ㅡㅡ)   모바일등록 (4) Nol 2,159 23.12.27
결혼허신 언니분들 조언이 필요해요🙏   모바일등록 (2) 어떡하지 1,746 23.12.11
모든 남편들은 이런식으로말하나요?   모바일등록 (4) 익명 2,267 23.10.21
예전에 글쓴사람 입니다  file 모바일등록 (2) 쏘율mom 1,488 23.07.18
결혼   모바일등록 (4) 익명 1,272 23.07.01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6) 익명 2,290 23.06.08
시어머니   모바일등록 (5) 익명 1,915 23.04.28
엄마의 인생1   모바일등록 (1) 익명 1,363 22.09.21
시댁이 5분거리...   모바일등록 (8) 익명 2,434 22.09.14
어릴때 헤어진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5) 익명 1,532 22.08.28
주택 씨씨티비 설치할건데 기사님 식사 해드려야 할까요   (10) 익명 1,791 22.07.28
멀리 이사가는게 답일까요? 요새들어 숨통이 막히는 거 같아요   모바일등록 (5) 익명 1,977 22.07.27
답답한 사람   모바일등록 (2) 여우9 974 22.07.27
시누이가 저를 대놓고 질투 합니다..   모바일등록 (1) 익명 2,034 22.07.11
새언니 병간호   (6) 돈벌자많이 1,456 22.06.19
시어머니한테 정이 떨어진거 같아요.....   모바일등록 (3) 익명 2,917 22.05.31
옷차림으로 매번 말듣는거 지치네요..   모바일등록 (6) 익명 2,191 22.03.21
혼자사는 아들집에 한달에 2주는 와있는 예비시어머니   모바일등록 (6) 익명 1,959 22.03.0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