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헤어진 친정엄마 모바일등록
익명 2022.08.28 16:25:30
조회 545 댓글 4 신고

어릴때 시집살이가 싫다며 이혼하셨던 엄마. 제가 결혼하게되어 연락하니

축하 한마디는 없고 이미 돌아가신 저의 할머니 험담에 

얼굴도 본적없는 제 시어머니 조심하라며 딸의 웨딩 독사진에 말 한마디없고

그 얼굴도 모르는 제 시어머니 얘기만 줄창 하십니다

본인이 시집살이에 크게 데어서 그게 걱정되는가싶지만 오죽하면

그게 너무 지나쳐 걱정하는 척하면서 딸이 결혼한다니까 질투나서 

그러시나 그리 생각했습니다

무슨 말 한마디에 제가 결혼 엎을것도 아니고 쓸데없이 부정적인 얘기만 하세요

저랑 신랑은 코로나로 인해 식만 안올렸지 이미 사실혼으로 몇년이나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딸은 관심없고 신랑 시어머니 얘기.. 이게 정상인지

좋은 얘기는 하나도 없고 제 기억에도 없는 외할머니 이모 돌아가신 얘기만 하고

딸을 감정쓰레기통 삼는 엄마 

분명 같이 살았으면 최악일텐데 그걸 모르는 

제 시어머니는 엄마한테 신랑 소개시켜주라는 얘기하시고 엄마는 자기가 잘못한거 알았다고 사과하셨지만 여전히 결혼 축하한다는 말씀없습니다

이정도면 그냥 남보다 못한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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