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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님께서 제게... 모바일등록
9 Ayo2 2020.06.11 12:29:23
조회 1,982 댓글 6 신고

오늘 코로나때문에 걱정된다고 하시며 전화가 왔네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애 어따 갔다버리고 돌아다니게 하지마라.

저희 애 초3입니다.

이젠 혼자서 친구들과 놀 나이..엄마가 옆에서 지켜 보고 있어야 하나요?

무엇보다 좀 많이 속상한건 애 어따 버리지 말고

란 말에 또 상처 받네요.

평소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짐작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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