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따지는 성격인가요? 모바일등록
색연필11 2019.06.22 09:04:25
조회 1,640 댓글 10 신고

딸. . 제발  전화좀  받아 급한 용건  있어서  전화했는데  계속  전화  안받으면  얼마나  짜증난줄  알아.  

엄마..가방에 두면  못받을수  있지.  오후에는  전화 잘  안받는거 너도 알잖아?  저녁에  얘기하면 되지

 

딸... 지금 당장  할말 있어  전화한건데  전화 수시로  확인할수있잖아.

통화  안되는 날이 많으니  얼마나  짜증나는데.

엄마...저녁에나  전화해.  외출하면  전화  잘  안받는걸 뻔히  알면서 ..

오래전에   이런일로  엄마와 싸웠거든요.

그런데  어제.

엄마...너 왜 전화  꺼놨냐?

할말 있었는데 계속  꺼져있더라.   답답하게

저도  갑자기  그때일이  생각나서  그때일  꺼내며  봐봐   엄마도  답답하지?  그때  엄마  도리어  나한테  뭐라하구선..     

했더니

오래전일을  왜  들추냐?

넌 꼭 잊지않고 그렇게  따지더라.  

듣기싫게 지나간 일을  자꾸 들먹거리고   띠ㅣ지는 성격  고쳐.  좀  잊어버리구.

하시네요

제가  피곤한 성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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