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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시댁과호구남편 .. 모바일등록
4 꼬미언냐 2019.01.23 02:02:49
조회 2,525 댓글 8 신고

저는딸하나데리고2년전재혼했어요..

남편은 홀시어머니에3남1녀중..장남!

시댁엔 ..

 큰아들 ..남편 가장역할 호구형

둘째아들.. 백수..어머니랑같이살고있음

셋째아들..밤에웨이터..장가가서자기들끼리살고,시댁엔 어쩌다가끔 나타나는존재

넷째 딸.. 돌싱으로..시어머니에게아들키워라하고,어디서식당다닌다함.. 큰오빠에게 경제적으로 많이바람.

시어머니..홀어머니로 큰아들 돈으로 먹고살고,아들보다자기가먼저인사람..아들은돈이그냥 솟아난다고 생각하는사람. 약간모지란듯..자기가 먼저,아들생각1도안하는인물.

이런 인물들로 똘똘뭉친집이라

첨엔 재혼 망설이다가

남편이 자기가 돈문제나 이런걸로

신경안쓰이게한다고,

우리끼리만 잘살면 된다고해서

살게됐어요..

지금2년3개월 지나는데.! 

결국 거머리처럼 남편돈빨아먹는

시댁식구로인해

끝내려구요..

호구같은 남편은..

자기돈없으면 안해주면되는데

시댁에 조카 경찰서합의금500

시댁에어컨 150

시어머니치과150

달달이용돈 50씩..

시누이 100넘게 조금씩 들고가고..

거기다시댁 통신비까지..

빚으로 ..

시댁만가면 얻어먹고온적이없어요..

지금빚이2000만원넘네요.

남편월급500받아

300은 우리생활비로저주고,

200은자기가쓰는데..

그런데도 자기가뭘그리 잘못했냐며

잘못을모르네요..

아무리 어루고,달래도

답이없네요.! 

님들이시라면

사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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