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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 시칼파트 에멀젼 레스토라트리스 포스트-액트 후기
4  미호야 2016.09.01 09:29:18
조회 1,220 댓글 0 신고



 

아벤느 시칼파트 레스토라트리스 포스트 액트

 

 

약국화장품.. 그러면 왠지.. 막 피부에 더  안심하고 사용할것 같은 느낌때문인지 호감이 가고

언젠가 부터 비쉬, 아벤느, 유리아쥬 등의 브랜드가 익숙해지면서

화장품이란, 사실.. 자기피부에 잘 맞고, 또 본인이 원하는 느낌, 사용감등과 일치하면

쓰기 괜찮은 제품인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왠지..그냥.. 그 브랜드라면 한번 써보고 싶어져.. 그런 거 있잖아요

전 그런게 바로 더모코스메틱 종류더라구요

 

 

그래서 이름도 길고 언듯 들어선 어떤 효과를 위한 제품인지 뙇~ 감이 오기 어려웠지만

 뷰티박스 속 정품으로 들어있어서 써보게 된 제품을 소개해 볼까해요ㅋ

 

 

참 이름도 길어요~ 본문 중에 풀네임은 딱 한번만 적어 보려구욤

숨한번 참고~단번에..

 

오 떼르말 아벤느 시칼파트 에멀전 레스토라트리스 드라바리에르 큐타네 포스트 액트 ㅋ

 

한글이지만, 한글이라서 더 뭔말인가 싶은 긴~~ 이름의 이 제품은

에스테틱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일시적으로 민감해지고 손상된 피부 개선을 도와주려는 것이

요 제품의 용 도랍니다.

 

 

 

 

에스테틱을 거의 받을일 없어서 사실. 사용처에 딱 맞게 쓴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생각하셨겠지만

제가 참 다양한 제품을 발라보고 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하게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진 않아서

전 제가 민감한 피부가 아니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나이탓인건지..아니면 정말 너무 다양한 제품들을 막 써서 그런건지..

혹은 면역력 약화때문인건지 몰라도.. 피부표면에 뭔가가 나지 않아도

작은 자극에도 아주 민감해지고, 가려움을 느끼게 되어서..

에스테틱 후의 자극받은 상태는 아니라도  관리가 되려나 싶어서 사용해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특히 제가 이 제품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유통기한이 짧다는거

 

 

특히 개봉 후엔 6개월 이내 사용할것을 권장하니까

빨리 써야 겠다 싶었답니다.

 

 

튜브형태의 용기, 40ml의 용량 끝이 뾰족하게 되어 있어서 양조절이 쉽고

튜브타입 치고는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아벤느 시칼파트 에멀전은 일시적 자극을 받은 피부를 위해

진정과 피부손상을 개선을 도와준다고 하니까

칼바람에 건조함에. 히터에 하루종일 시달리는  피부에라도

빨리 써주야 겠다면서 발라봤는데

 

에멀전.. 이라고 하면서. 제형만 보면 은근 크림타입처럼 쫀득할것 처럼 생겼어요

사진상으로 구분이 되실지 모르겠는데. 보면 흰색이 아니라 살짝 푸른 빛이 돈답니다​

 

 

끈적이거나 진득하지 않아도 제법 점도가 있는 제형

 

 

 

그런데 발라보면... 정말 엄청 가벼워요 ㅋ

제가 많이 건조한 피부라 그런지. 그냥 머 조금 문질하면 금방 흡수 되면서

발랐는지 크게 기억이 안날만큼 무척 가볍고 잔유감 없답니다

 

 

바르자 마자 찍으면 살짝 윤기가 돌지만. 사실 촉촉함과는 거리가 먼 빠른 흡수에 무척이나 가벼운 사용감

 

 

 

 

토너로 피부결만 정리하고 바로 시칼프 에멀전 포스트액트를 발랐는데

전후가 거의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뭐랄까.. 발랐을때 전혀 무게감이 없고

다음 단계를 덧바름에 있어 방해되지 않아서... 정말 가벼운.. 진정용 화장품 정도로 쓰면 되겠더라고욤

 

 

극심한 건조함으로 당기고 푸석한 피부 표면에 썼지만. 전후차가 거의 없는게

보습력은 정말 바를때만 뭔가를 발라서 조금 나은 정도 ..

향도 없어서.. 금방 뭔가를 발랐다는게 무색할정도의 빠른 흡수와 건조속도 였어요 ㅎ

 

 

전 일단은 사용감이 아주 가벼워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토너 사용 후 바로 아벤느 시칼프 에멀전을 발라 주고 있는데요~

 

세안만 해도 특히 메이크업 클린징 후엔.. 순한 클렌저를 써도 심한 건성피부와 건조한 날씨탓에

자극받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진정시키는 느낌은 있었답니다.

민감해진 피부가 당장  편안해 지는건 사실 모르겠고요 ㅋ

뭐~ 쓰다보면 나아 지지 않을까 하는 느낌으로다 별 고민없이 쓰기엔 괜찮았어요

 

 

자극감도 느끼지 못했서 가벼운 제형이 바를때 시원함도 있으면서. 흡수가 빨라서

피부를 진정시키는 느낌은 제법 괜찮아서 에스테틱 등으로 피부가 강한 자극을 받았다면

진정을 위한 화장품으로 활용하기는 괜찮을것 같아요

하지만 촉촉함과는 거리가 멀기때문에 꼭~ 보습용 제품과 함께 사용하셔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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