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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찬양하는 시
도토리 2023.05.08 0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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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를 찬양하는 시 / 정연복

하느님과 부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엄마에 대해서만큼은
절대적인 믿음을 갖는다.

나를 이 세상에
생겨나게 한 여자

나에게 밥과 사랑을 준
엄마를 무조건 믿고 좋아한다.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아가들의 순결한 입술 사이로

새어나오는 최초의 단어
엄마!

너에게도 나에게도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늘같이 높고 바다같이 깊으면서도
더없이 편안한 생명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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