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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게
도토리 2023.03.23 10:56:33
조회 212 댓글 0 신고

 봄비에게 / 정연복

 

촉촉이

내리는 봄비에

 

겨우내

얼어붙었던

 

시냇물이

졸졸 조르르

 

신바람을 내며

흘러간다.

 

대지의 겨울잠을

깨우는 봄비여

 

긴긴 겨우내

목말랐던

 

나의 마음

나의 가슴도

 

네 생명의 기운으로

젖어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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