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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일렁이는 말
솔새 2023.02.27 17:22:40
조회 357 댓글 0 신고

가슴 일렁이는 말 _ 솔새김남식

 

 

호수처럼 아름다운 마음

넓은 내 마음의 샘터

그리움이 일렁일 때 거침없이 한 줄로

써 내려가던 단어들

어느 날 밤새 써 내려가다 잠이 들었다

 

보고 싶다 잘 있는 거지

왜 연락이 없는 거니

그 찻집에 갔더니 네가 없더라

내가 싫어진 건 아닌지

너 때문에 요새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더라

너 때문에 하는 일이 잘 되고

너 때문에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

 

들어서 기분 좋으며 들어서 기운 나고

그냥 마음이 예뻐지는 말

바로 아름다운 당신의 사랑이야기 이다

가슴 일렁이게 했던 그 말

사랑해 ~

그래서 오늘도 네가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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