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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성탄일
도토리 2022.12.25 01:04:07
조회 158 댓글 0 신고

 

 날마다 성탄일 / 정연복

 

소중하지 않은 시간은

세상에 없습니다

 

모든 시간이

아주 똑같이 소중합니다.

 

아직은 우리가 살아 있어

날마다 ‘시간’이라는 선물을 받습니다

 

하지만 죽음의 문턱을 넘으면

시간은 우리에게서 영영 멀어집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만 누릴 수 있는

최고로 귀한 선물인 ‘시간’을

 

우리는 매 순간

의미 있는 일들로 채워가야 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우리는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 가슴속 사랑의 불이 식었다면

한시바삐 그 불을 다시 피워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 날에라도

사랑의 신(神)을 맘속에 모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 천사인 아기 예수가

언제라도 우리 맘속에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단지 12월 25일뿐만 아니라

일 년 365일 모든 날이

 

똑같이 귀하고 거룩한 날이요

성탄일(聖誕日)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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