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세월 따라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뚜르 2022.09.23 06:07:58
조회 351 댓글 2 신고

세월 따라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세월 따라 흘러 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 밖에 살 수 없는 것이냐고

우리도 가끔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서

그렇게 외친 적이 누구나 있다

우리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는 인생

내일 일을 보장받을 수 없고

밤을 새워 고민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이 없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운명은 각자가 마땅히 받아야 하는 자기의 몫이다.

운명의 신은 어떤이 에게는 후하게 한 몫을 주고

어떤이 에게는 박한 몫을 줄 수도 있다.

내 몫이 남의 몫보다 적다고,

또는 나쁘다고 불평을 할 수도 있다.

각자가 받아야 하는 운명의 몫이

공평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의 몫을 순수히 받을 수 밖에 없다.

자기의 몫을 살펴보고 좋은 것이 있으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여로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한번 뿐인 자신의 삶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 책임과 내 계획하에

내가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 한 것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 간에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며

우리는 이제 당당히 걸어가야 한다.

- 좋은글 중에서 -

 

<블로그 '시와 음악이 머무는 곳'>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담신믜 미소  file 모바일등록 new 김별 53 01:26:41
거품   new 도토리 100 22.12.08
♡ 세월이 약이라고 하더니  file new (1) 청암 180 22.12.08
당신에게 사랑과 행복을   new (1) 직은섬 144 22.12.08
만족하지 못해서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뚜르 159 22.12.08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뚜르 156 22.12.08
첫눈 오는 날의 여백 /박종영   (1) 뚜르 118 22.12.08
항아리의 기도   (2) 도토리 175 22.12.07
아름다운 나이를 즐기는 방법   뚜르 266 22.12.07
♡ 진정으로 포기할 순간  file 청암 189 22.12.07
팔손이나무 꽃 /백승훈   (1) 뚜르 138 22.12.07
아버지 그큰 이름  file 모바일등록 (2) 대관령양반 169 22.12.07
마음을 다친 꽃  file 모바일등록 (1) 김별 236 22.12.06
욕망의 깊이   뚜르 238 22.12.06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직은섬 248 22.12.06
그때 맞이한 온기를 잊지 못해서   뚜르 165 22.12.06
♡ 밝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라  file (2) 청암 186 22.12.06
신발의 노래   도토리 96 22.12.06
좋겠다 ​/이재무   (2) 뚜르 248 22.12.05
바람과 나뭇가지   뚜르 220 22.12.0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