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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2 도토리 2022.01.14 12:59:48
조회 174 댓글 0 신고


 엄마 / 정연복

 

겨울은

봄의 엄마다

 

추운 겨울 지나

따뜻한 봄이 오니까.

 

슬픔은

기쁨의 엄마다

 

슬픔의 시간이 흘러가면

기쁨의 날이 찾아오니까.

 

삶이 춥게 느껴지고

슬픔이 밀물질 때도

 

내 인생의 봄날을

소망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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