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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이야..
2 변정혜 2004.09.04 10:38:12
조회 3,501 댓글 20 신고
난 말이야..




좋아한다는 말 할줄 몰라.



행복하다는 말 어색해.



미안하다는 말 익숙치 않아.






싫으면 싫은 티가 난다더라?



행복하면 목소리가 올라간대.



내가 아는 난

단점 투성이지만

세상이 보는 난

많이 솔직한가봐.





솔직한 마음으로 고백할께.

나 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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