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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가까운데 있습니다.....
2 울보갈대 2004.04.22 10:45:38
조회 606 댓글 3 신고
밤이 익으면 밤송이가 저절로 벌어집니다.
그때는 밤을 까려고 하지 않아도 밤알은
자연히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익지 않은 밤을
억지로 까게 되면 밤알이 으깨어지고 맙니다.

이처럼 일에는 무리가 따르면 안 됩니다.
강물이 흐르듯이 유연하고도 순조롭게 진행되어야
뒤탈이 없습니다.
무리하게 밀어붙이거나 농간을 부리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저항이나 원한이 있게
마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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