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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를 사랑하는...
1 남남남 2004.02.27 02:17:38
조회 2,440 댓글 11 신고
사랑은 말야..알 수 없는 거야..
너무 크고..너무 넓어서..아무도 다 알지 못하는게 사랑이거든..
사랑은 말야..참 이상한거야..
마음이 참 아픈데 말야..너무 견디기 힘들게 아픈데..그 아픈게 좋으니 말이야..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거야..
머리가 암만 뭐라 해도..딴건 다~ 머리 말을 듣는데..사랑은..마음의 말만 들으니까 말야..
사랑은..보여지는게 아니야..
모두들 이해하지 못하는 두 사람이라도..
그 두사람만이 보여지지 않은 무언가를 느끼니까..사랑하는거야..
사랑은..어떤 핑계도 용서되지 않는거야..
눈에서 멀어져서..마음도 멀어졌다는거..다 핑계야..그건..정말 사랑하는게 아니야..
사랑하면..눈만 감아도..그 사람이 보이는데..눈에서 멀어질 시간이 어딨어..거짓말이야..

그러고 보면..참 그렇지..눈에서 멀어지는것도 억울한데..마음에서도..멀어져야 한다니..하지만..난 그래도 사랑할꺼야..눈을 감아면 보이는 너니까..아프지만..그 아픔이 좋으니까..난 마음의 말만 들으니까..그래..나 아직 널 사랑하나봐..너 떠난지..이렇게 많이 흘렀지만..내 마음은 아직 널 사랑하고 있어..내 머리는 널 이미 지워서..너에대한 기억이 없는데...니 눈도..니 목소리도 모두 잊었는데..내 마음은..널..그리며..아직 널 사랑해..이제서야..난..나만의 너를 사랑하는법을 알았어..왜 그땐..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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