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동, 힘센 것에서 똑똑한 것으로
메시 2006.02.08 15: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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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전 영역에 걸쳐 크고 힘센 것이 경쟁력을 지니던 시대에서 영리하고 민첩한 것이 경쟁력을 지니는 시대로 전화됨에 따라 경제주체의 크기나 힘의 중요성은 점차 약화된다.

이를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힘세고 건장한 사람보다는 재치있고 똑똑하고 빠르며 창의적인 사람이 성공하게 되고 남성에 비해 여성의 지위가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임을 암시한다.

이를 기업에 대입해보면 조직이 관료화된 거대 대기업보다는 몸놀림이 민첩한 중소기업이 점차 더 유리해질 것임을 시사한다. 동업자 단체의 경우 지금까지는 그 회원의 수에 의해 힘의 크기가 정해졌으나 앞으로는 회원의 수보다는 회원들이 얼마나 똑똑하며 창의적인가에 따라 영향력이 정해질 것이다.



강홍렬 등의 '메가 트렌드 코리아' 중에서 (한길사, 52p)




권력이 점차 '힘센 것'에서 '똑똑한 것'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식정보 산업 시대의 도래. 힘과 크기가 강점이었던 농경시대, 산업시대와는 달리, 지식과 정보가 강점이 되는 그런 시대가 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실제로 이미 힘센 사람보다는 창의적이고 속도가 빠른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비대화되고 둔해진 대기업보다는 민첩한 중소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약해지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말은 아닙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방심했다가는 그럴 가능성이 과거보다 커지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지요.
대기업이 내부적으로 팀제 등을 통해 똑똑하고 신축적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할 수만 있다면, 그 잠재력은 훨씬 크겠지요.

권력이 '힘센 것'에서 '똑똑한 것'으로 이동하고 있는 지식정보 시대.
나는, 우리 조직은 힘과 규모를 키우려 애쓰고 있는지, 아니면 지식과 창의력을 키우려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출처: http://korea.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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