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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만 따지기엔 요즘 벨트와 힙색이 너무 예쁘다!
1 유니짱 2005.08.11 16:36:51
조회 1,101 댓글 2 신고
실용성만 따지기엔 요즘 벨트와 힙색이 너무 예쁘다!
벨트와 힙색은 팬츠를 고정해주고 소지품을 보관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당신의 스타일지수를 한 단계 올려줄 아이템이 될 테니까!



1_원피스 레이어드 룩에 힙색으로 포인트


데님 팬츠에 원피스 레이어드를 즐긴다면 포멀한 힙색도 준비할 것. 벨트 대신 허전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김은지(22세·학생)

2_힙색은 역시 밀리터리 룩!

밀리터리 카고 팬츠엔 역시 힙색이 어울린다. 딱 달라붙는 비니,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이 예사롭지 않더니, 딱 뒤돌아서니 눈에 쏙 들어오는 힙색이 보인다. 힙색은 일본 스트리트 브랜드 ‘tough’(분당 삼성플라자) 제품. 진미경(25세·회사원)

3_화이트 빅 버클 벨트로 슬림하게

부츠컷 데님 팬츠에 화이트 원 포인트 티셔를 받쳐 입고 빅 버클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댄서인 그녀의 슬림한 체형에 잘 어울리는 듯. 윤성은(29세·Crazy dancing dancer)

4_마이크로 미니스커트에 걸친 힙색

너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오히려 다리가 짧아 보일 수도 있다. 이럴 땐 힙색으로 시선을 빼주자. 김하니(26세·학생)

5_스타일링에 맞춘 벨트

벨트를 매치할 때 무조건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다는 생각은 버리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면, 어디든 매치해도 좋다. 최윤희(22세·학생)

6_톤온톤 코디로 빈티지하게

베이지톤 카고 팬츠에 빈티지한 스타일로 매치한 힙색. 이런 스타일링엔 미니 사이즈 힙색이 좋을 듯. 송시내(18세·학생)




1_ 크기가 다른 네 개의 포켓이 여러 가지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그 자체로 스타일리시한 디테일이 되어준다. 트레이닝 스타일이나 핫팬츠, 미니스커트에 코디하면 깜찍한 포인트가 된다. 3만2천원 SS311.

2_ 그 어느 때보다 액세서리가 트렌드로 사랑받는 요즘, 허리에 체인 정도는 기본으로 두르게 되었다. 슬림한 부츠컷 팬츠에 미우미우풍 체인을 둘러보자. 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하다. 4만5천원 기비.

3_ 독특한 질감의 가죽과 메탈 징의 디테일이 섹시하다. 화이트 데님이나 빈티지 데님에 가장 빛을 발할 것. 같은 굵기, 다른 컬러의 벨트와 레이어드해서 연출하면 독특한 코디네이션이 된다. 4만8천원 비지트 인 뉴욕.

4_ 데님 소재의 독특한 힙색. 같은 데님 팬츠나 크롭트 팬츠에 두르면 제격일 것 같다. 힙색은 다른 액세서리와 다르게 컬러를 많이 가리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상의 컬러와 매치하는 것이 가장 스타일리시하다. 가격미정 아큐펑쳐.

5_ 벨트라기보다 허리 장식에 가까운 두꺼운 벨트. 데님 소재 위에 앤티크풍의 꽃무늬가 섹시한 스타일에 잘 어울릴 것 같다. 크롭트 재킷이나 미니스커트에 딱 맞는 소품. 7만8천원 탱커스.





· 에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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