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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있는 사람 모바일등록
1 익명233 2022.05.12 13:54:57
조회 909 댓글 3 신고

중국인 어머니를 두었습니다

한국에서 반중정서가 점점 심해지다보니 저도 어디나가서 굳이 말을 안꺼내게 됩니다

저도 중국이 하는 언론행위와 국제적인 정책과행동들 비상식적이고 이건정말 아니다 생각되지만 어머니의 나라이기에 말을 함부로 할수도 굳이 하고싶지도 않았습니다.

문제는 남자친구가 반중정서가 매우 심한데, 연애초반에 저의 이런사실을 알리면서 반중은 할수있으나 내앞에서는 조심좀 해달라라고 말했는데 당시엔 오케이했으나

결국 또 수면위로 오르네요.

반중감정은 안없어질거같다. 그러나 그게 너희 부모님을향하는건 아니지않냐. 그래놓고 혹시나 만나게되면 잘지내길바란다면 오래걸릴거같다.

아버지는 한국분이니 아버지를 먼저 만나보고싶다. 라고 말하는데 저는 이게 일종의 면접처럼 느껴지네요..

 

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부분이 있어서 이제는 조금씩 깨보고싶은데..

이런 환경적인요소는 제마음대로 되는게 아닌데

이런걸 감수하면서 만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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