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바일등록
익명 2022.01.23 23:24:18
조회 1,161 댓글 3 신고

네 맞아요 저 말주변이 뛰어나서 쉴새없이 말할수 있는 능력은 없어요.

대신에 리액션이 나오면 거기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타일로 대화 이어나가는 편이에오.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4개월좀 넘은 ? 두번 헤어졌다 다시 사겼고 ,

제가 느끼기론 지금 한 10년 연애한 사람과 연애하는 느낌이에요.

 

예를 들어, 술자리를 가면 처음에 어디왔다. 집갈때 집간다. 이정도 연락이 끝이고, 전화해서 리액션은 응, 그래, 아니, 정도가 끝이에요.

서로 부모님은 다 뵌 상태고, 양가부모님도 다 만족하신 상태인데

제가 사소한부분에 집착하는 편인가요 ?

 

어떤식으로 생각해야 편할수 있을까요? 저는 사실 이상태론 오래 연애하기 힘들거같아요. 지치고 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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