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참 ..그러네요
19 바랜 2006.02.06 23:01:09
조회 2,217 댓글 0 신고
안녕하세여.

답답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제가 거진 6년 만에 여자를 만났거든요.
그여자가 아니였으면 왜여자를 만나나...했을꺼예요.
제게 다시 사랑이란걸 알게 해주었줘...

어제 술을 먹었어요.
둘이 처음이라..서먹서먹....

술을 먹다보니..전에 1주 정도사귄 남친이 있었는데.
아직도 좋아한답니다...그래서 힘들답니다..

말하다보니..전 안중에도 없더군요....

술먹으면서 진지하게..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가 그여자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전화로 했더니..받더군요.
헌데 그 남자가 잠잔다고..해서....통화를 못했나봅니다..
오는 도중에 계속 어떻하냐고....제게 묻더군요...후회하는 눈초리로
너무 맘아팟거든요......친구들도 다들 잘해보라구 했는데....

이젠 그여자를 못볼꺼같아요...
다시만나도 껍데기만...보는기분이 들것같아서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해서요.....여기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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