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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로워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1.12.06 21:38:17
조회 1,458 댓글 11 신고



안녕하세요 이혼판결 받은지 5개월째입니다.

가출후 소송중일때도 1년 반동안 아이찾지도 않고 아이보는건 한번도 없었어요

아이보다 본인인생이 더중요하다고 집을 나간사람이고 이혼후

아이는 버리라했고 이혼후 아이를 안보고사는게 아이에게 더좋지않겠냐고 했어요(증거도있습니다)

근데 이혼판결받고나니 아이랑 본인이랑 생이별시켰다고 저한테 덮어씌우는 사람입니다.

새여자도 생겼구요.

그래서 이혼후 6월에 한번만났는데 아이 만난지 두시간도 안되서 집에가자고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뒤로도 자기바쁘다,코로나가

심하니 면접교섭을 미루자라고 하여 다 본인뜻대로 응해줬습니다.그리고는 아이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는데 자기보고싶을때만 보자고하는게 괴씸해서 사진을 보내줄의무는 없다고 했더니 또 저에게 퍼붓더라구요.

한 번은 아이가 아빠 안보고싶어한다고 얘기했더니

다시 아이에게 시켜 아빠가 안보고싶은게 맞는지 법적으로 문제없으려고영상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지를 않나..

그러다가 이제 아이랑 잘지내보겠다며

매달 꼬박꼬박 면교를 하겠데요

진짜 자기멋대로이고 이러는 심리가 궁금해요

진짜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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