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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이혼진행중 모바일등록
익명 2021.10.25 01:31:09
조회 753 댓글 4 신고

결혼생활이 이제 10년쯤 연애중 결혼 준비하기전에 아이가 생겨서 혼인신고후 결혼식을 했어요. 둘째는 이제 두돌이 지났고 남편이 첫째 낳고 산후 조리할때 랜덤 채팅으로 여자를 만나기.시작했고 결혼 10년동안 줄곧 라인으로 바람을 피고 실제로 여자랑 모텔에서 만나고 단체로 만나서 단체로 섹스파티도 하고 그랬어요. 첫 바람때 이혼을 했다면 둘째는 없었을텐데 후회해요. 그러다 도저히.안될것 같아서 합의 이혼을 요구 했고 처음엔 이혼 못한다더니 이혼 합의서 쓰러 가자고 해서 다녀왔어요. 합의 이혼 조정일 3개월이 주어졌고 현재는 각자 말안하고 각자 알아서 생활해요. 내년 1월이면 두아이를 데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해요. 첫째가 아빠를 용서하고 같이.살면 안되냐고 너무 울어서 조정일 3개월동안 서로 마지막으로 노력해보자 했는데 . 저랑 부부관계로 엮어있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녁도 알아서 먹고 들어오고 따로 연락도 안하고 문자 답도 안해요.그러면서 3개월동안 노력해 보고 그래도 마음이 안바뀌면 조정일에 딴 소리 하지말고 법원을 가자고 하네요. 도대체 무슨 심보 일까요? 이런 사람이랑은 이혼하는게.맞는거겠죠? 그런데 제.마음은 왜 이렇게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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