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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백하는게 힘드니? 모바일등록
익명 2021.05.06 11:29:22
조회 1,485 댓글 15 신고

어휴 매번 회사에서 몰래쳐다보는것도 정도가있지... 

거진 6개월이 됐는데 어떻게 말도 제대로 안꺼내는지.. 

그남자땜에 일부러 소개팅 들어와도 캔슬하고 기다리고 있는 나는 뭐지? ㅠ 

본인은 모르는 것 같은데 쳐다보는게 다느껴지네.. 

들키지나말던가.. 

목마른놈이 우물판다더니 답답해서 내가 먼저 물어보니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네.. 안좋아한대요.. 

잘못본거라고 그럼 왜 얼굴빨개지니... 

딱봐도 고백한번 제대로 못한거 보니 연애경험도 없는거같은데 이젠 저도 지치네요. 

웃긴게 제가 말한이후로 절 아예 쳐다보지않네요. 자존심이 많이 상한건지.. 

이상황에서도 왜 난 그남자 자존심  걱정이나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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