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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취향 모바일등록
익명 2021.04.09 01:23:34
조회 2,565 댓글 16 신고

남친이 통통한스타일 즉 흔히말하는 육덕을 좋아해요. 

처음 저랑 만날때도 제가 통통한 모습이라서 너무 좋아했다는데 사귄지 3년이되었고 현재는 살을빼서 마른편이에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를 원해서 남친의 반대에도 살을뺐어요. 

근데 기분이 안좋아보이는거에요. 왜뺀거냐고 따지고 살안빼도 충분히 이쁜데 왜그러냐고ㅠㅠ 제가 170에 65키로였는데 현재는 55키로에요. 

내가 뚱뚱하면좋겠냐고 따졌더니 마른거보단 낫대요. 

차라리 더쪘으면 좋겠다는데.. 그이후로 양가인사까지나눈 결혼얘기도 남친은 미루자는말만하고 제몸엔 손조차 안대는거 있죠. 살이 빠지니 가슴도 작아졌고 그래서 그런지 잠자리조차 없고 저는 이쁜웨딩드레스도 입고싶고 살빼서 옷핏도 잘받고싶어서 그런건데 그게그렇게 잘못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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