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남친의 취향 모바일등록
익명 2021.04.09 01:23:34
조회 1,552 댓글 15 신고

남친이 통통한스타일 즉 흔히말하는 육덕을 좋아해요. 

처음 저랑 만날때도 제가 통통한 모습이라서 너무 좋아했다는데 사귄지 3년이되었고 현재는 살을빼서 마른편이에요. 저는 항상 다이어트를 원해서 남친의 반대에도 살을뺐어요. 

근데 기분이 안좋아보이는거에요. 왜뺀거냐고 따지고 살안빼도 충분히 이쁜데 왜그러냐고ㅠㅠ 제가 170에 65키로였는데 현재는 55키로에요. 

내가 뚱뚱하면좋겠냐고 따졌더니 마른거보단 낫대요. 

차라리 더쪘으면 좋겠다는데.. 그이후로 양가인사까지나눈 결혼얘기도 남친은 미루자는말만하고 제몸엔 손조차 안대는거 있죠. 살이 빠지니 가슴도 작아졌고 그래서 그런지 잠자리조차 없고 저는 이쁜웨딩드레스도 입고싶고 살빼서 옷핏도 잘받고싶어서 그런건데 그게그렇게 잘못한거에요?

2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2)
어디까지 오픈해야?   모바일등록 (3) 익명 579 21.05.11
제발 도와주세요.   모바일등록 (5) 윤댕겸댕 812 21.05.10
그렇게 고백하는게 힘드니?   모바일등록 (13) 익명 1,140 21.05.06
잠자리 후   (12) 익명 2,361 21.05.04
제가 오바한건가요?   모바일등록 (10) 익명 937 21.05.03
휴...딴여자랑 자고 온 남편...   모바일등록 (21) 익명 2,115 21.05.03
이혼하고 나니 이렇게 홀가분하네요   모바일등록 (6) 익명 993 21.05.02
여자분들 연애하면 이런기분이에요?   모바일등록 (4) 익명 734 21.04.30
남친과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야하나 고민입니다   (12) 익명 1,210 21.04.26
학생은 연애하기 힘들까요??   모바일등록 (13) Rour1 816 21.04.20
이 결혼 맞나요..?   모바일등록 (17) dakcm 1,506 21.04.12
어이가 없네요 밤 11시에 나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친구를 불렀어요   모바일등록 (11) 익명 1,333 21.04.10
남친의 취향   모바일등록 (15) 익명 1,552 21.04.09
이런 경우 제가 예민한건가요   (10) 익명 1,075 21.04.07
남친의 돈문제   모바일등록 (16) 익명 1,428 21.03.30
남편이 바람을 피는것같아요   모바일등록 (11) 진짜 사랑은.. 2,626 21.03.29
용돈   모바일등록 (13) 뚜꾸이 789 21.03.26
남자분들 장난으로라도 예쁘다는 말 자주 하시나요?   모바일등록 (10) 익명 1,337 21.03.26
전업주부의삶   모바일등록 (6) 익명 1,303 21.03.24
남자분들!   모바일등록 (8) 후루우우우ㅜ 1,171 21.03.2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