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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을 피는것같아요 모바일등록
5 진짜 사랑은 뭐에요? 2021.03.29 02:03:31
조회 3,125 댓글 11 신고

저희 부부는 10년차 재혼부부입니다.(현재나이 남편51세,저 41세)

재혼할때도 역경이 많았는데..ㅜㅜ

암튼 요즘은 별탈 없이 잘 지냈더랬어요. 근제 얼마전부터 남편이 휴대폰을 보다가 제가 옆에 오면 놀라면서 휴대폰을 후다닥 끈다던가, 하더니..그때부터 뭔가의심스러웠어요.

그런데 오늘은 밤 12시가 다 되어서 전화벨이 울리는데, 군대간 남편의 아들 얘기를 하면서..전화를 밀어서 끄더라구요.

아들이 오늘 휴가나왔다가 군에 복귀를 했는데, 자가격리 2주 들어가서 휴대폰사용이 자유로워졌다했거든요.

그런데 아들이면 그시간이라도 전화를 받겠죠. 안받는게 너무 의심스러웠는데..

그냥 그 순간은 넘겼어요.

한참을 저쪽의자 있는데로 가 앉더니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남편이 잠든 사이에 살짝 폰을 봤는데, 역시나 부재중 전화가 없어요. 삭제를 했네요..

대놓고 물어봐야는건지, 좀더 지켜봐야하는건지...ㅡㅡ

이럴경우에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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