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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괴로워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1.02.01 22:35:36
조회 1,964 댓글 7 신고

크리스마스때 일이 터졌어요. 그전주에 남친이 회사동기네 집에서 집들이겸 자고간다고 했었는데, 전화를 하는데 느낌이 쎄하더라고요. 회사사람들 아닌것같은.근데 크리스마스때 카톡을 보니 회사사람들이 아니였고 고등학교 친구들 (제일절친들) 과 만났더라고요.

그 중 한명이 자취하는데 그친구 집이 저희동네와 거리가 20분 거리라, 제 추측상 저희동네와 가까운 동네에 회사 퇴근하고 간다고 하면 서운할까봐 그런거같았는데 역시나 예상이 맞았었고 한바탕 한 후 친구들 만나면 제가 정한 포즈로 찍어 보내라고 했어요.

근데 그후 남친이 하는 말들을 자꾸 의심하게되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돼요.. 저렇게 사소한걸 거짓말 치고 들키게 되니까 이젠 사소하게 이야기 하는것들도 곧이곧대로 믿어지지 않고 사소하게 저도 의심이 자꾸돼서 괴로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런마음이 괴롭고 힘듭니다 ㅠㅠ근데 그후 남친이 하는 말들을 자꾸 의심하게되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돼요.. 저렇게 사소한걸 거짓말 치고 들키게 되니까 이젠 사소하게 이야기 하는것들도 곧이곧대로 믿어지지 않고 사소하게 저도 의심이 자꾸돼서 괴로워요...... 그리고 그때 뻔뻔하게 

거짓말 하던 남친에게 실망을 많이 한것같고 하지만 지금도 좋은 마음은 있습니다 잘 만나고 있고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런마음이 괴롭고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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