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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편을 못 믿는 이유...
익명 2020.11.23 16:59:45
조회 2,530 댓글 10 신고

남편이 어제 내 차를 저녁 시간에 사용했다. 

오늘 자기차 블랙박스를 새로 해야할것 같다고 하길래...

친구가 하는 가게에 문의하고 견적을 내면서

갑자기 나의 블박이 생각나서 삭제좀 해야겠다 싶어

열어보니..

남편이 갖고 나간 시간대에는 파일들이 없다.

참.. 남편을 믿고 살아야지 하고 다짐을 하는데..

이럴땐 정말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

암튼 통화하면서 내 블박이 이상해

어제 당신이 사용한 시간대만 파일들이 없네..했더니..

그럴리가 없단다.

자기가 봐준단다.. 아니야 그냥 다 삭제할거야..

ㅠㅠㅠㅠ

 

괜스리 찜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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