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30살 남동생이 3년넘게...백수인데..엄마에게 폭행해요... 모바일등록
익명 2020.05.05 22:16:15
조회 3,124 댓글 17 신고

저는37살이고 아기키우며 신랑과 살고잇구요

30살남동생과59살 저희 엄마 둘이서 살고잇거든요

남동생 9살때 저희아빠 교통사고로 돌아가셧고

살아계셧을당시에도 폭행.가정불화속에서

늘 공포속에 살앗거든요..

엄마는 허약하고 지금도 체중이39키로정도 나가고

허리디스크..결핵도 앓앗던적잇고

그래서 거의 일은못햇고

제가 고등학교졸업후 일하며 생계지원하며

살아왓어요..그러다 결혼하엿고

결혼후에도 맞벌이 햇기에 친정에 생활비 매달

70만원보냇어요.3년간...

그러다 저 임신후 직장그만두고..생활비는

10만원정도 매달 보내고잇고요

남동생은 27살에 동아대4년째 졸업햇고

소방공무원1년간 준비하다 포기하고

지금까지 계속 백수네요..집에서 계속 잠자고

게임하고 그렇게 보내고..엄마에게 화내고

때리고 찔러죽인다.뜨거운물붓는다

죽이고 감옥가면된다

이런말 수시로 한다네요

엄마는 지쳐서 따로살고싶다해도

동생이 절대 그렇게싫다

원룸얻어 나가서 절대안살거라하고요..

집에 연금20만원 제가보내준10만원

30만원으로 생활하고잇구요

동생은 보태는거없구요..대신에 엄마보고

이거사지마라 등 생활에 간섭하며 화내고

심부름 시켯는데 엄마가 잘못사오면

또화내고 던지고 때리고 

2년전 면접보러 3군데갓는데

면허없다해서 탈락햇고

그후는 계속 별다른 면접도보러안가네요

면허도 필기까지 따놓고..안하고..

4년제 문과 나온거라 .. 토익은 자격증없구요

컴터자격증도.면허도없어요

군대갓다오고 3년간 알바는 햇엇는데..

졸업후에는 알바조차도 이제 안하고

집에서 엄마에게 사사건건 간섭 폭행의 연속이네요

제가 조언은햇지만..그냥대답만할뿐,..

동생이 엄마에게불만은..

엄마가 자기에게 의지하는것같다

누나없으니 이제 자기에게 생활비의지하나

엄마도 아프다고 자식위해 돈벌지 않앗으니

자기도 돈안번다 약간 이런느낌입니다.....

그래서 같이 노는것........

엄마가 저에게 의지햇고..제가 가장 역할햇거든요

그러다 결혼후..엄마가 속으로 동생직장

빨리구하길기대하고

의지햇나봐요...동생이 그걸느끼고

반항심생겨...더심하게...이러는거죠.........

휴...... 이런생황에...참 답답하기도하네요

4년제나와서 허튼일은 안하고

3년놀다 어느덧30살..경험없는 남자가

직장서류 면접도 잘될일이없겟죠..

그럴수록 쌓이는스트레스는

엄마에게 폭언.폭행이구요

엄마는..아빠에게도 폭행당하고살앗고

이제 자식아들에게 두배로심하게 당하는데..

어디서 머가 잘못된걸까요...........

동생불만은..엄마가 허리아프다고 남들처럼

자식위해 일안한거.....이게 큰불만으로 작용햇구요....

저랑7살 차이가나서..저가 어릴때 남동생 5살때부터 막때렷거든요...그영향으로 그런걸까요??아님..아빠가 폭행하고 그런불화의 영향 일까요...??저는 괜히 미안해지네요 어릴적 너무 동생에게 회초리로 말듣지않음 막 때렷던게..그래서동생이 저런성격이된것인가......

엄마가 동생가졋을당시에도...아빠로인해 맘고생..불안...그런게 잇엇는데...태아에게 영향미쳐서 동생이 저렇게된건가..어떤원인인가 싶네요.....

주변에 아들이 엄청 엄마생각하고

홀어머니랑 살아도 엄청....챙겨주는데

이런 아들은 어째서 이런마음을 가진걸까요...

제동생은 전혀....다른엄마들과 비교하고

능력없는엄마라고 무시하고...폭행....

아빠가 계셧을당시 폭행.무시 햇거든요...

1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필독] 게시판 이용규칙(2020.02.07 수정)  (1)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3)
뒤바뀐 입장   모바일등록 (5) 익명 946 22.06.15
꼭 봐주세요   모바일등록 (4) 익명 957 22.06.07
오래된 습관 같은거란 말….   모바일등록 (5) 익명 1,040 22.05.27
원나잇 하는 여자   모바일등록 (37) 익명 2,067 22.05.24
남자분들 봐주세요   모바일등록 (7) 익명 1,207 22.05.20
내 가족에 대해 빈정거리는 말을 들었습니다.   모바일등록 (2) 익명 497 22.05.20
남친이 잠자리를 거부해요...   모바일등록 (18) 익명 2,461 22.05.16
궁금   모바일등록 (7) 익명 794 22.05.15
남친은 좋은데ㆍㆍㆍ   모바일등록 (9) 익명 1,425 22.05.12
데이트 문제에 대해서   모바일등록 (7) 익명 774 22.05.10
다시 돌아가기 어려울까요?   모바일등록 (7) 익명 968 22.05.08
연애 하는데 외로워요   모바일등록 (12) 휴zz 1,812 22.05.01
유부남 외박   모바일등록 (8) 꾸2 1,797 22.04.28
여캠 보는 남친   모바일등록 (9) 익명 1,406 22.04.27
신혼생활 홈웨어고민   모바일등록 (5) 익명 1,246 22.04.18
코로나 걸린 후 시댁제사ㅜㅜ   모바일등록 (4) 익명 1,004 22.04.02
팩이살짝눈에들어갔다고.   모바일등록 (2) 익명 565 22.04.02
핑계대는걸까요?   모바일등록 (6) 익명 1,091 22.03.26
남친과의 관계 그리고 야동..   모바일등록 (7) 익명 3,363 22.03.21
궁금해요   모바일등록 (13) 익명 1,419 22.03.13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