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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에 빠진 남편때문에 속상합니다
고영자 2004.12.14 14:58:28
조회 1,448 댓글 6 신고
우린 결혼 13년차 입니다
남편이 요즘에 컴퓨터 포커 게임에 빠져 새벽 2시까지 하는것을 보면 속에서 울황통이 터져 오릅니다 낮에는 운전을 해야 하는데 새벽까지 게임을 하니 남편 뒤모습만 보아도 스트레스가 쌓여요 이제 아들이 6살 유치원생인데 아들이 보는 앞에서 하지 말라고 해도 막무가내예요
요금 아이들 영특해서 보는 것 따라하기 빠르잖아요 교육상 보기 좋지 않으니 아이 보는 앞에서 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만 재미 있으면 된다는 식이예요
가끔 제가 사이트를 제안시켜서 게임이 안되면 성질을 부리면서 아이가 옆에 오기만 해도 화를 내고 아이한데 손짓검을 하고 한답니다 중독이라고 하면 본인은 중독이 아니라고 하지만 갈수록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컴퓨터 때문에 가족 모두가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그렇다고 컴퓨터를 치우면 아마 날리날거예요 지금도 사이트가 안뜨면 옆에 있는 물건을
집어 던지는 버릇이 있거든요 이제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져요
남편 보기가 싫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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