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보이는 답답이 생활.. 모바일등록
양상춥 2021.03.17 08:07:42
조회 3,241 댓글 31 신고

제가 남자라서 그럴까요? 아님 모든 남자들이 이렇게 살고 계신가요? 참고로 외벌이고 아이1명.. 초등입니다

1.새벽 6시에 일어나 전날 돌려놓은 빨래 개고  1시간거리 회사 출근

2.8시퇴근(집에서 밥얻어먹어본지 오래) 저녁은 못먹음

3.퇴근하자마자 옷갈아입고 집배란다 분리 수거꺼리정리해서 분리수거

4.설거지시작하여 하루종일 쌓인거 30분동안함

5.빨래통 거의 매일 꽉차있어 빨래 세탁기에 넣어 돌림

6.와잎은 애랑 티비보다 재운다고 들어감

7.세탁기 다 돌아가면 건조기에 넣어서 또 돌림

8.거실.작은방.현관입구등등 정리정돈

9.다하고 나면 11시 넘네요..리스된지 오래 대화안한지 오래.. 다하고 나면 멍하니 있다 거실서 자든 작은방서 자든 자고 새벽에 일어나네요..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어제 또 애들앞에서 맞았어요ㅠㅠ   모바일등록 (30) 익명 3,776 22.02.13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모바일등록 (15) 익명 2,679 22.02.12
솔직히 말해주세요   모바일등록 (18) 익명 2,451 22.01.28
잠자리 후 잠수탄 남친   (17) 익명 5,239 22.01.25
마법사 ?   모바일등록 (3) 익명 1,474 21.12.30
우울증이 왔나봐요   모바일등록 (3) 익명 1,636 21.12.19
미치겠어요   모바일등록 (5) 익명 1,787 21.12.17
제가 너무 강박적인걸까요?   모바일등록 (9) 익명 1,882 21.11.24
부부사이   모바일등록 (12) 익명 4,315 21.11.01
이런경우 소송되나요? 이길수 있을까요?   모바일등록 (6) 익명 2,192 21.09.29
5년연애후 재혼   모바일등록 (16) 내가제일소중.. 3,148 21.09.22
한 침대에서 자기 싫다는 부인과 살 이유가 있을까요?   모바일등록 (26) 부산남쟈 4,939 21.07.30
타지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14) 익명 2,260 21.07.04
부부란   모바일등록 (8) 익명 3,185 21.06.06
남자들은 헤어질때 참 짧게 말 하네요   모바일등록 (15) 익명 4,124 21.05.07
요즘 바람 피는 주부 정말 있을까요?   (26) 익명 7,115 21.04.26
내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   모바일등록 (8) 익명 2,319 21.04.20
이 선배와 오래도록 만남을 하고 싶습니다.   (24) 익명 3,114 21.04.19
버텨온 날들 .. . 그중 안개속에 ,   (3) 익명 1,655 21.04.02
끝이 안보이는 답답이 생활..   모바일등록 (31) 양상춥 3,241 21.03.1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