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상대의 딸내미 모바일등록
요지경님 2018.06.03 23:07:41
조회 4,785 댓글 44 신고

결혼할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인물도 별로고,재력가도 아니지만

15 년간,성실하게 회사생활 열심히 하셨더라고요.성실하게 살으셨다는게 젤루 맘에 들었네요.

제 나이 마흔.그 사람은 여섯살 연상이죠.

마흔여섯 그 사람에게 딸아이가 있습니다.

스물세살이에요.

그 사람 전처도 저희랑  같은 도시에 살고요.

전처는 재가해 아이 셋 더 낳고 산다고 합니다.

 딸아이랑 전처랑은 지금도 연락을 하고 있구요.

낳아준 엄마니까 자기들끼리 연락하고 만나는거 개의치 않습니다.

근데.딸아이가 지금도 친엄마를 만나고 다니는데.

그사람이랑 제가 결혼하면 저를 엄마라고 부르기 어려울거 같으네요.

저한테도 엄마라 부르라고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도 있을테죠?

그사람이랑 결혼하면,딸아이가 저를 부르는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이지님들.도움을 받고프네요.

어떤 호칭이 적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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