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게 그건데
다 그게 그건데 2004.09.25 00:19:10
조회 939 댓글 2 신고
요즘 티브에서 두번째 프로포즈란 드라마 하지요..
그 드라마에서 남편이 아가씨와 바람이 났어요..
감정이 살아 낫었어요..그 아가씨 아님 아무것도 할수가 없대요..

전 그 대사 하는동안에 그래 함 살아바라....그 마음이 그대로 인지?
살면 다 똑같아 지는건데...오히려 남자 아이들 둘 데리고 살아바라..지요..
그래도 그 마음 그대로 인지??
감정은 존거지만 왜냐면 나이들어서 다시는 못올줄 알앗던 감정이 새록새록 생기거든..
내가 살아 있는 느낌이거든...내 감정은 일만하는 죽은 감정인줄 알앗는데
이쁜 아가씨가 여릿한 모습으로 다가오는데..안넘어 가겟나..
물론 넘어 갈수 잇지만...

가정까지 깰 만큼 전부는 아니라 보는데..
그렇게 해서 잘된 사람 본적과 들은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 행복하게 살게 두지를 않으시죠?
만은 시련을 주시죠...환경..주위 사람..그걸 얼마큼 이기고 살런지..
난 새로운 환경이 자신없는데..아무리 남자가 좋아서..
아주 둘이 도망가서 안보이는데서 둘이만 산다면 몰라도..그래도 절대 끝까지 행복은 없을거다,,
하나님은 공평하시지요..

새로운 남자랑 살아도 살다보면 저 남자도 별수 없는 사람이네..
새로운 여자랑 살아도 살다보면 저 여자도 전에 여자랑 별수 없네..
그러다 보면 또 바람 필겨..어쩔겨..
다 거기서 거기라 보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가슴아픈 말은 하지 말아요..
상처가 되고 가슴 깊이 남아요...아이들도 남고 아픔이지요..
여자는 특히 위에 남자처럼 " 그 여자를 마니 사랑한다는 "둥 그런 말 부인한테
한다면 밥 주걱으로 팍 때려서 내 쫒아 내서 "함 살아보고 와서 애기하라 하고 싶어"
여자도 바람 나서 애들 버리고 가면 그거 밞혀서 어찌 살꼬,,
살아봐야,,그 남자도 남자인걸...그 스트래스를 어찌 받고 살꼬..
왜냐면 본인이랑 한번 바람나서 같이 사는 입장이라..첨보다 의심이 더 많을껄요..

왜 신경들 쓰고 살지...그냥 물 흘러가는는데로 나를 흘려 보내는거에요,,
가정에 충실하고 가족하고 함께할 시간을 만들고
제 경험으로는 최고로 좋은거..가정 예배를 드리는 거에요..
아빠 주도하에,...그럼 아이들도 평안하고...서로 그 시간을 지키려 노력해요..
우리집은 그래서 정말 온순한데..서로가 서로에게..
한번 실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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