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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과 아들딸 선택임신
1 love 2005.06.27 18:05:54
조회 6,556 댓글 0 신고
오르가즘과 아들딸 선택임신 오르가즘과 질 내부의 산성도 변화 여성이 성 관계 시 오르가즘에 달하게 되면 질내에 알카리성액이 분비되어 산성을 띠고 있던 질내부는 알카리성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성의 질내의 산성도는 개인차가 크고 오르가즘에 따라 알카리성으로 변할지 안 변할지 역시 확실히 결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질 안의 산성도가 강하면 오르가즘을 느껴도 질내부는 알카리성으로 변화하지 않는다는 미국 학자의 보고도 있었습니다. 그데이타는 이렇습니다. 보통 여성 질내의 산성도는 PH 3.8 ~ 4.2 최초 오르가즘을 느낀 바로 직후는 PH 5.2~6.0 2회째 오르가즘 을 느낀 바로 직후는 PH 6.3~6.8 PH의 수치가 7보다 낮으면 산성이고 7보다 높으면 알카리성이므로 이데이타로 본다면 오르가즘을 느낄때마다 산성도는 약해지고 있지만 알카리성까지 높게 되지는 않습니다. 오르가즘과 질내부의 산성도의 변화에 따른 일본의 또 다른 연구 발표가 있습니다. 보통 여성 질내의 산성도는 PH 4.0 ~ 5.6 전희를 충분히 실행했던 경우 산성도와 약해집니다. 최초 오르가즘을 느낀 바로 직후는 PH 6.4 2회째 오르가즘을 느낀 바로 직후는 PH 7.2 사정직후에는 PH 8.4 이후 질내부는 급속히 산성으로 변화 4번째 내용에서 PH 수치는 7을 넘고 있기 때문에 질내부는 산성에서 알카리성으로 변화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5번째의 내용에서 정액의 PH 8.4~8.8의 알카리성 이므로 정액의 영향에 따라 변화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산성도의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앞의 연구내용을 보듯이 여성 질 내부는 산성이지만 그 강하고 약함은 개인차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사람에 따라 오르가즘을 2번 3번 강하게 느끼면 남자를 낳을 수 좋은 조건이 만들어 지기도 하는 방면 아무리 오르가즘을 느껴도 산성은 약해지지만 알카리성으로 변화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마다 질내부의 산성도를 측정 오르가즘을 느낄 때마다 그 변화를 기록하는 일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 역시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르가즘과 선택임신 질 내부의 산성도에 따라 선택임신의 이론으로 본다면 적지 않게 딸을 임신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배란 2~3일 전 딸을 낳기 위한 최후의 성교는 여성의 성적 자극을 주지 않게 질 입구에 사정하면 되기 때문입니다.딸을 임신하기 위해서는 질 내부의 산성을 지니는 것이라고 한다 해도 어차피 질내부는 산성이므로 문제는 없습니다.딸 임신을 위한 배란 2~3일전을 틀리지 않게 하고 질 입구의 성적 자극 없는 빠른 사정의 실행으로 70%의 딸 임신 성공률이 있을 것입니다. 섹스를 잘하면 아들을 낳을까? 오르가즘은 아들을 희망하는 경우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전의 데이터에서 보는 것처럼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면 질 내부의 산성도는 약해지거나 알카리성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Y정자는 알카리성액내에서 운동이 활발해 지기때문에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성 관계 시 가능한 한 충분한 전희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유리해지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섹스를 잘하는 부부라면 아들을 낳을 가능성이 더 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PH의 변화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아들을 낳기를 바라는 분은 성교의 날 자궁내의 알카리성이 강한 배란일에 페니스를 충분히 깊게 삽입하고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게 하여 조금이라도 질내부의 산성도가 알카리성으로 변화한 후 사정한다면 좀 더 아들을 낳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 참고 : 일본의 선택임신 클리닉을 10년넘게 운영하고있는 스기야마박사의 저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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