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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갔다가 빠꾸ㅋㅋ 모바일등록
9 행복한셋째맘 2011.08.08 21:40:55
조회 1,449 댓글 1 신고
오랜만이네요
휴가도 갔다와고 담달에 둘째돌파티있어서
돌준비로 돌복 맞추고 사진관가서 예약하고 답례품 주문하고 바빴네요

제가 주수를 잘못안거 있죠
16준줄 알고 오늘 병원갔는데 아니더군요
14주네요
성별도 확인되는 주수라 신랑과 친정엄마랑 잔뜩 기대하고 병원갔는데ㅡㅡ
특별이상있음 온김에 진료 받으라했지만 이상도 없고해서
걍 집에왔어요ㅠㅠ
2주전 담당의사가 당직이라 딴 의사샘이 진료해준건데 건성건성 별로였던
암튼 오늘 허탕 쳤네요ㅋ
위로 아들이라 딸 아닐까라는 기대를 했는데ㅋㅋ
마침 친정엄마도 와계셔서 엄마도 무지궁금하셨다는
또 기다려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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