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갱년기 모바일등록
taeyoung 2023.04.19 07:12:47
조회 488 댓글 0 신고

올해 53세 갱년기가 쎄게왔다

 

2년전에는 난소물혹 2cm가 생기더니

1년후에는 간에 물혹이 생기더니

간물혹이 자라서 2미리에서 6미리가 되었다

전조증상이 있었는데 내가 관리를 못했다

갱년기가 심해 잠을 못자고 직장을 다녀야되서

운동도 못했다 해봐야 걷기운동

 

난소물혹은 안크는데 간물혹이 커지니

신경이 쓰이고 엄청 피곤하다

의사샘하고 상담후 건강식품을 먹고 있어서

그나마 직장은 다니고 있긴한데 프리랜서이다

 

왜하필 간에 물혹이 생겨서 나를 힘들게 하는지

축쳐서 우울해  하기엔 아직은 젊은나이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것들을 좋아하는것들을

찾아서 하고있다 

 

뜨개질도 하고 옥상텃밭에 채소도 키워먹고있다

쉬는날은 영어 토익공부도 하고있다

취미생활로 독학한다  

프리랜서로 수입이 줄어 사치비용 줄여

취미생활을 하고있다

국내브랸드만 입고 신고 했는데

쿠팡에서 주문한다 정혀뫼과도 안가고

의료기기 사서 집에서 치료하고 

머리도 집에서 직접한다 

미장원은 파마고 자를때만 간다

그돈 아껴 취미생활 하고 미국 간다

 

그래도 피곤함은 해결이 안된다

그냥 즐겁게 살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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