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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오면
풍경화속의 2021.08.31 1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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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갑부 로버트 탈보는 9월이 되면 이탈리아의 별장에서 이탈리아인 여자친구와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이탈리아로 날아간다.

평소에는 별장 관리인이 관리를 맡아서 하는데, 예년과 다르게 미리 연락을 하지 않고 별장에 도착하니 관리인이 불법으로 별장을 호텔로 사용하여 돈벌이를 하고 있는 보습을 보게 되고.

어쩔 수 없이 투숙객들과 함께 보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

 

훗날 남자 주인공인 록 허드슨은 에이즈로 사망 1호가 되는 불명예를 갖게 되었고

 

기다란 식탁에서 수녀들을 사이에 두고 식사를 하며 애인인 지나 롤로브리지나와 눈으로 사인을 보내는 장면에서 여주인공의 윙크가 인상적이었던 작품.

 

스쿠터를 타고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보여주는 이탈리아의 명소들도 볼만한 장면중의 하나.

 

그리고 음악 "come September"은 영화는 잊혀져도 음악은 아직도 즐겨 듣는 곡중의 하나...

 

지나 롤로브리지나는 다른 영화 피노키오에서 요정으로 아름답게 나오기도 함... 오래된 영화지만 9월이 오면 생각나는 작품 한편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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