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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울라라맵시 2021.08.29 23: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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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추웠던 겨울  그뜨겁던 여름 이제 지나가네요.

그추웠던 겨울은 병원에서 보내고

그뜨겁던 여름은  온종일 집안에서 침대에서 거의 하루를 보냈네요.

코로나로 인해 병원에 있을땐 환자 병문안도 많이 못오고 가족 한두 사람만

그것도 시간 정해놓고 오게하고

퇴원히고 집에오니 그것도 코로나 때문에 사람도 많이 못모이게 하고   코로나가 언제 끝나려나..

이제 조금씩 날씨가 시원해지니 움직여 공원에 산책이나 다니면서 신선한 공기 쫌 쇠야겠네요. 

참 여기 오랜만에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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